|
|
농담같은 인생을 살고 싶다.
유명한 명언이나 아름다운 한편의 시가 아니라
그냥 지나가는 말로 한번 툭 던지는 그런 농담같은 인생을 살고 싶다.
3명이 들으면 1명 정도만 크게 웃어주는 그런 농담같은 인생을 살고 싶다.
누구나 알고 있으며 후세에 길이 기억되는 유명한 명언보다
'그때 재밌는 농담 하나 알고 있었는데.. 그게 뭐였더라..?'
하면서 그저 재밌었다는 기억만 떠올리며 한번 피식 웃을 수 있는
그런 농담같은 인생을 살고 싶다.
농담이 아니다.
|
|